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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사진

오이소마찌 관광

by 황제낙엽 2015. 4. 29.


온누리라는 한일교류회를 통해 알게된 관광지이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해안가에 위치한 기념공원 느낌...

코스가 한적하고 심심하지 않으며 바닷가도 끼고 있어 해안가 모래사장도 즐길 수 있었다.

그런데 거리는 좀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같이 갔던 교류회 일본인들 연령층이 대부분 50~60대여서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여유와 관록이 있어 매우 편안한 모임이었다.

반면 한국인들은 대부분 20대정도로 나보다 젊은 층이었는데 일부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었던 것 처럼 보였다.

당일 모임에 참가한 일본인들에 흥미가 없음을 너무 노골적으로 티내고 있어서 같은 한국인인 내가 더 민망할 정도였었다.

이런저런 교류회를 나가봤지만 나의 경우 다시 한일교류회를 나간다면 온누리와 같은 연령이 높은 층의 교류회를 나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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