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위해 그동안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처리했던 업무들을 정리하고 있다

그동안 나와 함께하면서 좋은 인연을 쌓아왔던 사람들에게 나의 선택에 대해 대충이라도 설명하며 사정을 이야기해주는 것만으로 현재를 정리하고 있다

새롭고 전혀 다른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스스로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감상에만 빠져서 여전히 바쁜 일상속의 그들에게 귀찮음을 유발시키지 않기 위해 최대한 눈치도 보고 있다

아직 시간 여유가 많으니 천천히 정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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