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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bought

3M 스카치(SCOTCH) 매직 테이프

by 키운씨 2019. 8. 26.

5년전부터 즐겨 쓰는 3M의 스카치 테잎이다
접착제의 잔여물이 남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말라 비틀어짐이 없으며
여러번 떼었다 붙여도 먼지만 없으면 접착력이 계속해서 살아있다
그래서 좀 비싸더라도 이 테이프만 고집하면서 구매하고 있다

18mm 이게 일반사이즈로 우리가 사무실에서 자주 사용하는 두께이다
이건 일반사이즈보단 얇은데 포스트잇과 같은 메모지 용도에 최적화된 사이즈인가보다

 

 

재사용이 가능한 장점때문에 최대로 넓은 사이즈를 가정에서도 사용한다

 

 

 

현재는 초코렛 디스펜서만 있는데

이 디스펜서의 장점은 테잎을 자른후 닫을때 자연스럽게 테잎 끝부분이 접혀지면서

추후에 테잎을 재사용하기 위해 떼어내기 편리한 테잎 손잡이를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