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는곳 : 주민센터, 편의점, 마트
* 사이즈/가격 (지역마다 다름)
    - 특수(PP마대) 10L : 1,020원
     - 특수(PP마대) 20L : 2,040원
     - 특수(PP마대) 50L : 5,100원
* 수집품목
     - 사기 그릇이나 화분
     - 깨진 유리
     - 사이즈가 크거나 소각이 될 것 같지 않는 다음의 항목
         > 폐목
         > 장판
         > 가죽
         > 고무
         > 내용물이 있는 철제통
     - 그 외에 일반쓰레기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것들

출처 : https://blog.naver.com/adbell0216/222731671643

 

폐기물 불연성 쓰레기봉투 파는 곳과 크기

생활 속의 폐기물 불연성 쓰레기봉투 파는 곳 그리고 크기에 관해서 알아볼게요. 알듯 모를 듯 알 수 가 없...

blog.naver.com

 

 

현재 IT 트랜드의 초 이슈라고도 할 수 있는 키워드인데
그동안 나와는 딱히 접점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찾아보지 않다가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구글과 유튜브 검색으로 알게 되었는데
메타버스의 정의에 대해 검색하여 분석해보니
과거 PC통신에서 인터넷으로 전환되던 90년대 초기에 급부상했던 사이버라는 키워드와 유사한 패러다임이라고 느끼고 있다
당시에도 사이버,버추얼,가상이라는 단어를 붙여 많은 컨텐츠들에 적용하곤 했었는데
메타도 사회 전반에 걸쳐 여기저기 가져다 붙이고 있다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 그리고 대학교, 초중고등학교 등의 재계와 학계가 모두 메타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이상,문화,경제 등등 많은것을 포괄하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하는 솔루션들조차(zepeto,zep,gather town. . .) 하나의 구현체일뿐 메타버스 자체를 의미하지 못한다
엄밀히 말하면 가상강현실이든 증강현실이든 동일한 현실을 구현해 놓는것은 메타버스로 볼 수 없다
그래서 메타버스 플랫폼 ... 게임, 시스템 이라고 하는 것들은 그저 마케팅과 영업을 위한 상업적인 키워드로써 메타버스를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위와 같은 현재 메타버스라고 나온 구현체들의 한계를 생각해봤을때
우리가 진정한 메타버스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면 그때를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해 봤다

우리는 메타버스 세계에서 자신의 존재감과 주체성을 유지하며 타인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막으로 인증과 보안 기술을 준비해야 한다
그것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서도 메타버스 내의 제대로 된 구성원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한때 그러했듯이 인터넷 세상에 아무런 보호막이 없던 시절에 각종 사이버 범죄가 난무하고 현재까지도 그러한 위험 요소들이 여전히 공존해가는 인터네트를 상기하며
우리는 이제 또다른 네트인 메타버스를 동일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미 로블록스와 제페토 서비스를 이용한 성범죄가 그에 대한 경종이 될 수 있다

20년전 디아블로2를 2년여간 플레이하며 애써 키운 케릭터가 있었는데
어느날 역주변 허름한 PC방에서 누군가 몰래 설치한 해킹프로그램에 의해 아이디가 해킹당했을때 나는 디아블로2를 접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또다시 메타버스 내에서 나와 같은 유사 경험을 겪게 될 불쌍한 유저들이 속출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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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BUSCODE 홈페이지 발췌 내용 - 프로젝트 - 인증서 관리 (*.omnibuscode.com)

  • GiGA WiFi home 단말기에서 기존 80 to 443 포트 바인딩을 삭제하고 80 to 80포트로 바인딩
  • 웹서버 PC에 원격데스크톱으로 접속
  • 웹서버 정지
  • 도스 커맨드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커맨드 명령어 -> certbot certonly --standalone
  • 도메인 입력 -> www.omnibuscode.com 
        > Standalone 방식은 와일드 카드가 먹히지 않는다
        > 와일드 카드를 사용하려면 DNS 인증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
  • CMD창에 발급받은 인증서 정보를 확인하고 스크랩하여 댓글로 기록
  • 작업후 보안을 위해 80 to 443 포트 포워딩 설정을 복원해야함 (댓글 첨부이미지 참고)
  • 웹서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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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제낙엽 2022.03.17 22: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SSD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걸리적거리면 떼준다)
판을 들어 걷어낸다
메인보드가 있는데 외부 포트들이 케이스의 구멍에 걸려있으니 조심스럽게 들어내야 한다
사진과 같이 메모리 부분을 짚고 들면 기판이 기울인 상태로 들린다
기판을 들어내면 사진과 같이 먼지낀 팬을 볼 수 있다

 

다 분해해서 더스트 리무버로 깔끔이 먼지를 날려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메인보드 끼울때 외부포트를 케이스 구멍에 잘 맞춰 조립해야한다)

새벽에 화장실 다녀와서 다시 잠드려하니 갑작스레 모니터 화면이 켜졌다가 잠시후에 절전모드로 들어갔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이벤트 뷰어를 확인하니 대량의 로그온 시도 실패가 떴다

아마 그동안도 무수히 당했겠지만

전세계 다양한 컴퓨터들에게서 윈도우 로그인 공격을 당하고 있었다 (아마 지구상 어딘가에 있을 크랙커의 프로그램이 이미 좀비가 된 PC들을 통해 우회 공격하였을거다)

이벤트 뷰어에 나온 키워드 NtLmSsp 를 검색하여 내가 당한것이 굉장히 고전적인 해킹 시도였음을 알게 되었다

다음의 출처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였다  https://blog.naver.com/renucs/221667277052

그중 일부를 발췌하였다

이 공격은 MS제품군에서 사용하는 NTLM(NT Lan Manager) 인증 프로토콜의 취약점을 이용합니다. 
사실 취약점이라고 하기는 좀 뭐합니다. 결국은 Brute Force 공격이 본질이라..
NTLM 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인증방식입니다. 
Active Directory 같은 도메인 단위의 인증이나 로컬 인증, 혹은 온라인(HTTP) 인증에도 사용합니다.

NTLM 은 기본적으로 시도-응답(Challenge-Response) 방식의 인증을 사용합니다.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에게 Challenge 값을 전달하면 이 챌리지 값을 기반에 자신의 비밀정보를 이용하여 Response 값을 만들게 됩니다. 
이 Response 값을 서버에게 전달하여 인증을 받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 Response를 생성할때 자신의 비밀번호의 해시값을 이용합니다. 
즉, NTLM 의 클라이언트 Response 값만 수집할 수 있으면 적어도 윈도우 계정의 '비밀번호 해시값'은 획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 블로거는 중요한 내용으로 다음을 언급하였다

단순한 비밀번호를 사용한 경우 해독에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다행히 나는 PC를 포함한 모든 windows 장비들에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으로 비밀번호를 지정해두고 몇가지 패턴을 돌려가면서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고 있다

그것은 위와 같은 단순 공격에서는 내가 설정한 암호를 해독하는게 꽤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도 몇번만에 포기 될거란걸 알고 있다

다만 위와 같은 고전적인 크랙킹 시도조차 개인이 소유한 양자컴퓨터로 수행하게 된다면...

4차 산업혁명에서 보안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돌입하게 됨을 의미한다

비트코인에서 선보인 블럭체인은 암호화 기법이 아닌 사용자 인증을 위한 분산시스템 기법이다

때문에 블럭체인만으로는 다음 PC세대가 될 양자컴퓨팅 환경에서의 보안 솔루션으로 필요 충분이 될 수 없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공을 이수한 전산인이라면 RSA니 DES니 하는 것들을 잘 알텐데
지금 필요로 되는건 과거 천재 수학자들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암호화 기법인 RSA와 DES를 능가하는 향상된 암호화 기술이 필요로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미 머리 좋은 차세대 천재 수학자들이 미국 FBI나 CIA에서 그들의 감시를 받으며 열심히 연구중일거다

다만 그러한 기술들이 일반인들에게 퍼지고 상용 PC에까지 적용되기 위해서는 대재앙에 가까운 PC해킹 사고가 발생해야할지도 모른다 (그정도의 희생이 없이 쌀나라 국가정보기관에서 함부로 중요 기술을 내놓지 않을테니...)

결론은,,,

나의 중요 자료는 PC의 문서 파일로 저장하지말고 걍 종이에 적어두고 내 개인 서류장에 보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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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선택해서 한동안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던때엔 프로그래밍과 서버관리가 필수 불가결한 활동이었다

둘 사이의 업무 성향이 조금 다른데
프로그래밍은 머리에 그려놓은 로직의 흐름을 그림 그리듯 코드로 구현해 낸다면
서버관리는 시스템 구성이나 문제 발생시 머리속에 구상한 방안을 순차적인 절차로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문제의 원인을 쫓아 해결책을 찾아가게 된다

두가지 업무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가시적인 성과에 있다

프로그램의 산출물은 코드이다
일종의 정형화된 문서로써 미완성이거나 가독성이 떨어져도 주요 알고리즘과 로직만 구현되어 있다면 산출물로써의 결과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서버관리는 제대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라는 최종 산출물로써만 인정을 받는다
피나는 중간 과정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결과를 위한 과정으로써 시간이라는 값비싼 리소스를 소요시키기 때문에
그저 시간이 오래걸리면 걸릴수록 문제가 해결되지 못함에 따른 책망만 듣게 된다

게다가 서버관리에서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은 매우 방대하며
그 방대함 속에서 정확한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능력인데 그 능력을 키우기가 쉽지가 않다
따라서 서버관리는 업무 매뉴얼을 만들고 관리하기 위해서 많은 공을 들여야하는데
서버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사밑에서 업무를 수행한다면 진행상에서도 난관이 많고 보상도 높지 않다

그리고 더불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성취감도 많이 떨어진다
문제가 없으면 "딱히 하는일은 없어보이네"
문제가 생기면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이런 문제가 발생해?" 라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하지만 프로그램 개발은 하나 완성할때마다 그 프로그램이 얼마나한 완성도를 가지건간에 그에 대한 성취감이 매우 높다
그래서 그 중독에 미쳐서 미친듯이 밤을 새곤 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보니 이제는 잉여 인간 취급을 받게 되었다
지금은 매우 복합적인 동기부여와 보상이 함께 마련되지 않으면 쉽사리 뭔가에 열정을 쏟기가 힘들어졌다

리셋이 필요한데 시기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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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가 자꾸 사탕과 과자를 찾기 시작했다

언어와 놀이를 배우면서 두뇌활동도 많아지고 활동량도 어마어마하게 늘다보니

공급해줘야 하는 열량이 많이 늘어났나보다

그래서 당류를 찾는거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냥 달고 맛있어서일꺼다 ㅋ

어쨌든 활동량이 많은건 사실이고 늘어난 두뇌 활동으로 필요한 당류도 늘어나고 있을테니 달달한걸 늘리긴하는데 적당히... ^^;

그래서 조사했다

식약처가 충북 청주에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

www.foodsafetykorea.go.kr/main.do

 

식품안전나라

자주보는메뉴

www.foodsafetykorea.go.kr

 

 

다음은 프리티하신 약사분이 잘 정리하신 내용이 있어 발췌해 왔다
출처 :: blog.naver.com/angemoms/222283694552

  1. 1일 비타민 권장량의 30% 이상을 함유하고 있다면 건강기능식품
  2. 일반 식품류인 비타민 캔디 비타민 C 함량이 30% 미만이거나 당이 50% 이상 들어 있다면 일반 식품
  3. 6~8세 여아를 기준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1일 섭취기준량은 37.5g
  4. 어린이 비타민 캔디의 당류 함량은 1회 섭취량 당 3.81~10.48g으로 1일 섭취기준량의 최대 28%
  5. 동전 크기만 한 비타민 캔디 3~4개만 먹어도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셈
  6. 과한 당분 섭취는 식욕 및 면역력 저하, 소아비만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
  7. 납작한 동전 모양과 츄어블 형태가 많은 비타민 캔디는 스스로 먹을 수 있는 3세 이후 섭취를 권한다.
  8. 제품을 고를 때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9. 비타민 캔디와 더불어 인기가 많은 포도당 캔디는 95% 이상이 포도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10. 포도당 캔디를 먹으면 컨디션이 회복되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11. 포도당 캔디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로 신속히 전환된다. 또 뇌는 당으로만 에너지를 만들기 때문에 뇌를 많이 쓰는 경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2. 포도당을 단시간에 많이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급속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져 피로감이나 공복감을 더 느낄 수 있으니 필요한 경우에만 섭취할 것을 권한다.

 

 

프로그래밍에서는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삼성전자에서 10년동안이나 사용해온 솔루션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이 있는데

알고보니 버그였다...

삼성전자에서는 그 버그를 이용해서 정상적인 스펙 동작으로 인식하고 매우 유용하게 사용해 왔었다

그래서 해당 버그를 패치하는 순간 엄청난 후폭풍이 일파만파 전세계로 퍼지게 된다 (마치 코로나처럼)

결국 삼성전자에서는 그 버그를 스펙으로 유지하게끔 의사 결정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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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_the_Horizon.mp3
5.38MB

 


수평선 너머라는 삼성 갤럭시 브랜드 음악이다

벨소리로 알게된 이 음악을 들을때마다
난 우주 저 너머가 연상된다
아마도 event horizon 이라는 영화 타이틀 때문에 우주가 먼저 연상된 것 같다

영화의 내용은 이벤트 호라이즌이라는 우주여객선이 조난당했다 발견되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엽기적인 기록들과 사건들이 나온다
너무나 잔혹한 호러 영화라서 관람은 비추다

그저 horizon이라는 단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space로 매칭하고 있는 것 같다

불현듯 갑자기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떠오른다

아마도 이들 모두 내게 주는 영감은
미지에 대한 새로운 도전인 것 같다

음악을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To infinity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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