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는곳 : 주민센터, 편의점, 마트
* 사이즈/가격 (지역마다 다름)
    - 특수(PP마대) 10L : 1,020원
     - 특수(PP마대) 20L : 2,040원
     - 특수(PP마대) 50L : 5,100원
* 수집품목
     - 사기 그릇이나 화분
     - 깨진 유리
     - 사이즈가 크거나 소각이 될 것 같지 않는 다음의 항목
         > 폐목
         > 장판
         > 가죽
         > 고무
         > 내용물이 있는 철제통
     - 그 외에 일반쓰레기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것들

출처 : https://blog.naver.com/adbell0216/222731671643

 

폐기물 불연성 쓰레기봉투 파는 곳과 크기

생활 속의 폐기물 불연성 쓰레기봉투 파는 곳 그리고 크기에 관해서 알아볼게요. 알듯 모를 듯 알 수 가 없...

blog.naver.com

 

 

SSD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걸리적거리면 떼준다)
판을 들어 걷어낸다
메인보드가 있는데 외부 포트들이 케이스의 구멍에 걸려있으니 조심스럽게 들어내야 한다
사진과 같이 메모리 부분을 짚고 들면 기판이 기울인 상태로 들린다
기판을 들어내면 사진과 같이 먼지낀 팬을 볼 수 있다

 

다 분해해서 더스트 리무버로 깔끔이 먼지를 날려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메인보드 끼울때 외부포트를 케이스 구멍에 잘 맞춰 조립해야한다)

보미가 자꾸 사탕과 과자를 찾기 시작했다

언어와 놀이를 배우면서 두뇌활동도 많아지고 활동량도 어마어마하게 늘다보니

공급해줘야 하는 열량이 많이 늘어났나보다

그래서 당류를 찾는거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냥 달고 맛있어서일꺼다 ㅋ

어쨌든 활동량이 많은건 사실이고 늘어난 두뇌 활동으로 필요한 당류도 늘어나고 있을테니 달달한걸 늘리긴하는데 적당히... ^^;

그래서 조사했다

식약처가 충북 청주에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

www.foodsafetykorea.go.kr/main.do

 

식품안전나라

자주보는메뉴

www.foodsafetykorea.go.kr

 

 

다음은 프리티하신 약사분이 잘 정리하신 내용이 있어 발췌해 왔다
출처 :: blog.naver.com/angemoms/222283694552

  1. 1일 비타민 권장량의 30% 이상을 함유하고 있다면 건강기능식품
  2. 일반 식품류인 비타민 캔디 비타민 C 함량이 30% 미만이거나 당이 50% 이상 들어 있다면 일반 식품
  3. 6~8세 여아를 기준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1일 섭취기준량은 37.5g
  4. 어린이 비타민 캔디의 당류 함량은 1회 섭취량 당 3.81~10.48g으로 1일 섭취기준량의 최대 28%
  5. 동전 크기만 한 비타민 캔디 3~4개만 먹어도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셈
  6. 과한 당분 섭취는 식욕 및 면역력 저하, 소아비만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
  7. 납작한 동전 모양과 츄어블 형태가 많은 비타민 캔디는 스스로 먹을 수 있는 3세 이후 섭취를 권한다.
  8. 제품을 고를 때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9. 비타민 캔디와 더불어 인기가 많은 포도당 캔디는 95% 이상이 포도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10. 포도당 캔디를 먹으면 컨디션이 회복되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11. 포도당 캔디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로 신속히 전환된다. 또 뇌는 당으로만 에너지를 만들기 때문에 뇌를 많이 쓰는 경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2. 포도당을 단시간에 많이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급속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져 피로감이나 공복감을 더 느낄 수 있으니 필요한 경우에만 섭취할 것을 권한다.

 

 

 

Over_the_Horizon.mp3
5.38MB

 


수평선 너머라는 삼성 갤럭시 브랜드 음악이다

벨소리로 알게된 이 음악을 들을때마다
난 우주 저 너머가 연상된다
아마도 event horizon 이라는 영화 타이틀 때문에 우주가 먼저 연상된 것 같다

영화의 내용은 이벤트 호라이즌이라는 우주여객선이 조난당했다 발견되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엽기적인 기록들과 사건들이 나온다
너무나 잔혹한 호러 영화라서 관람은 비추다

그저 horizon이라는 단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space로 매칭하고 있는 것 같다

불현듯 갑자기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떠오른다

아마도 이들 모두 내게 주는 영감은
미지에 대한 새로운 도전인 것 같다

음악을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To infinity and beyond

코인전지 종류가 무척 많은데 각각의 규격을 찾다보니 제조국별 제품별로 호환되고 있는걸로 확인되었다

판매 목록에 따라 구매해도 되지만 호환되는 전지를 사도 되므로 호환표를 참조하도록 한다

 

※ 호환표 보는법

우선 내가 필요로 하는 전지의 직경과 두께의 스펙을 찾자

가령 내가 찾고자 하는 전지의 두께는 직경이 11.6 에 두께는 5.4라고 하면

 

SR44W 라는 모델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다음의 호환표에서 호환되는 모델들을 함께 검색한다

 

 

테이블의 중간 지점에서 일본규격 컬럼 목록중 SR44SW 라는 모델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같은 ROW에 있는 모델들은 모두 호환된다고 보면 된다

오픈마켓에서 모델명으로 검색해보면 LR44가 주로 많이 판매되는 모델로 찾아진다

 

이렇게 검색하면 코인전지 구매가 쉽다

 

다음 목록은 그냥 참고용이다

출처 :: todayhumor.com/?bestofbest_427197

 

치매가 걱정된 90세 할아버지의 준비성

90세 조부가 \

www.todayhumor.co.kr

90세 조부가

"조금이라도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이라며 치매가 발병하기 10년 이상 전부터 준비해온 일을 소개합니다.

돌보는 양친 왈

"다소 힘들긴 하지만 할아버지 자신이 대책을 세워놔서...동세대의 다른 집에 비해서는 꽤 편한 편이다"라고.

 


70세 (직장 은퇴 당시)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동안에, 라고 하시며 면허 반납.

"인간은 늙으면 고집쟁이가 된다. 주변의 제지도 뿌리치고 운전을 하다가 사람이라도 치면 살인범이다"



당시 한 달에 한 번 영화를 보러 가는 게 낙이셨지만 반납과 동시에 이동은 택시로



75세

직접 GPS가 달린 어린이용 핸드폰을 계약

"치매에 걸리기 전부터 목에 걸고 다니는 습관을 들여두지 않으면

치매가 온 뒤에 가족이 달아줘도 아마 버릴 거다"

가족이 위치 정보를 파악



80세

소지품과 의류 등 모든 것에 이름을 쓰기 시작

가방, 지갑, 모자, 재킷, 셔츠 안쪽

전부에 긴급연락처를 기재한 천을 기워넣는 철저함

목욕탕에 들고가는 비누 케이스에 이르기까지 주기

82세

만반의 준비 끝에 치매 발병



85세

어느날 집에서 갑자기 사라짐

GPS를 확인해보니 옆동네 영화관에 간 모양

어머니가 영화관에 가서 출구에서 대기하다 무사히 포획



조부 "외화인줄 알았더니 방화였다. 그래도 아야짱이 나왔다(테르마에 로마에2)"라며 영화를 즐기신 모양



90세

내가 귀성했을 때

3일 연속으로 "오랜만에 극장에라도 갈까"라고 하시며 날 데려감

3일 연속으로 고른 건 "철의 심장을 가진 남자"

상영 종료 후에는 3일 연속으로 같은 카페에 가서

"왜 독일인이 영어로 말하는 거냐!'라며

3일 연속으로 똑같은 감상을 말하시며 똑같은 푸딩아라모드를 주문

 

 

 

 

 

 

3번은 다 뜯었다가 다시 조립했다
반드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시트를 조립해야 한다

우선 위에서부터 조립한다 시트를 유모차에 올리고 윗 부분을 위와 같이 들쳐보면 두개의 윗끈이 나타난다
3군데의 구멍이 보이는데 시트의 위치를 맞추어 끈을 넣어준다
시트 위쪽을 뒤집어보면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끈이 나타난다
보다시피 상판 아래쪽에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다 저 부분에 끈을 끼운다
시트 위쪽의 끈들을 조립했다면 의자 아래쪽에 보이듯이 똑딱이가 있으니 끼워 넣어준다
이제 시트 위쪽의 끈을 조립했으니 상판의 커버를 의자에 끼워넣고 그림과 같이 뒤쪽 끈을 홈에 넣어서 결합시킨다
결합 모양이 헷갈릴 수 있어서 다른 각도도 찍었다
이런 모양으로 되어야만 의자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양옆쪽으로 그림과 같은 모양의 끈이 있는데 저렇게 끼워넣을 수 있는 홈이 있다
양쪽으로 잘 꼽아 넣는다
바로 밑에 저렇게 또 끈이 늘어뜨려져 있다
그림과 같이 시트에 끼우고 의자 상판에도 끼울 수 있는 홈이 있다 그곳에 꼽아 넣어둔다 (그림은 생략됨)
이제 의자의 아랫부분에 그림과 같이 끼울 수 있는 홈들이 있다
앞부분의 홈에 끼워넣기가 까다로운데 그림과 같이 고리를 세로로 세운후 끼우면 된다
그림과 같이 두개의 끈을 끼워넣게 되면
밑에 부분에는 위와 같이 두개의 끈을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알아서 잘 연결하자)
뒤쪽 홈은 어차피 구멍 하나만 있으니 고민하지 말고 노끈을 구멍에 끼운후 쇠고리가 있는 노끈과 연결한다 (보면 알테니 그림은 생략)
이제 시트에 있는 모든 똑딱이들을 연결한다
이렇게 밑에도 있지만 그림에 생략된 옆라인에도 똑딱이가 있다 (잘 살펴보자)
이제 모든 조립이 마무리 되어간다, 앞부분의 고리는 그림과 같이 적당히 끼워 넣는다 (고정이 되어야 시트끈을 조일 수 있다)
이제 애기 손잡이를 끼우면 되는데 그림처럼 손잡이 아래 부분의 레버를 돌려서 끼워 넣는다
애기 손잡이까지 끼웠으면 이제 모두 끝났으므로 시트 차양막과 찍찍이로 잘 연결하도록 한다
완성!!!~~

시행착오 몇몇 했더니 1시간 걸리더라 ㅜ.ㅜ

아마 위와 같은 절차로하면 10분만에 끝날거다

참고로 분해는 조립의 역순이다

Google Tasks

 

수년간 Google Tasks 기능을 이용중인데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매우 컴팩트하고 가볍다

    - 단순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심플하게 사용하기 좋다

    - 기능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할일만 나열하는데는 이것만큼 좋은게 없어서 바꿀수가 없다

 

Gmail에서는 위와 같이 팝업처럼 뜨게할 수 있다

그리고 Google Tasks와 연계된 스마트폰 앱이 있는데

그동안 ToDo, GTasks와 연동해 사용했었다

해당 앱들이 제공하는 위젯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에 바로 목록을 띄워놓으면

빠르게 다음 할일을 확인하는데 효율성이 너무 좋다

 

GTasks

그런데 엊그제 Google Tasks 위젯을 발견하였다

그동안 Tasks 기본 위젯이 안보여서 제대로 사용 못하고 있었는데

원래 지원을 했던건데 내가 찾지 못했던건지 모르지만 지금이라도 발견하여 너무 좋다

google계정을 복수개 사용중인데 위젯도 복수개 띄워놓고

위젯마다 각각의 계정을 지정하여 일정을 개별로 출력 할 수 있어서 좋다

 

Google Tasks

 

 

APM이 설치 운영중인 OS에 알약을 설치해서 실시간 감시를 해놨는데

얼마전부터 이상하게 위와 같은 lsass.exe 에 트로이목마가 감지되었다고 알림이 뜬다

알림이 뜰때마다 치료해주기는 하는데

1~2시간 간격으로 계속해서 뜬다

결국 OS를 싹 밀고 새로 설치후 아무런 설정없이 APM만 복원하여 다시 알약만 설치해두고 감시시켰더니

또뜬다;;

3일동안 일과 끝나면 시간을 짜내어 겨우겨우 여기에 매달렸는데...

 

알약이 의심스럽다

 

 

 

2019.07.08

오늘 다시 이전 윈도우 상태로 복원하고 APM도 함께 복원후 윈도우탐색기로 살펴보던중

윈도우 기본상태에서는 C:\Windows\Temp 경로에 대해 접근 제한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내가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나도 모르게 해당 제한을 해제한듯 싶은데

그걸 해제하자마자 위와 같은 악성코드 오류가 발생한다는건

메모리상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데 백신들이 그걸 잡아내지 못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이번 트로이목마는 아래 경로의 접근 제한을 해제하지 않으면 활동하지 않는 것 같으므로 여기까지만 조치하고 끝내야겠다

 

 

2019.07.20

보안 취약점 발견!!

phpMyAdmin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었는데 DB root 계정의 암호가 AutoSet 초기값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설치시 놓치고 있던 부분인데 해당 취약점을 이용한건지는 모르지만 홈페이지 DocumentRoot에 base64로 인코딩된 스크립트 파일이 생성되어 있었는데 아마 침투 작업의 마지막 피날레였던 것 같다

윈도우나 데이터파일에 오염되었던건 아닌건 확실한거 같고 WAS를 통해 해킹이 시도 되었음을 알게 되었으니

WAS를 다시 점검해봐야겠다

해당 스크립트 파일로 pc를 좀비로 만들기 위해 백도어 프로그램을 설치하려 했던것인데

다행히 알약이 이를 잡아내 주던 것이었다

침투자가 bitcoinminer 설치 시도했던 것은 운영중인 서버가 아무런 가치가 없기 때문에 좀비pc로 만들어서 비트코인채굴기로나 사용하겠다는 의도라고 한다

보통 관공서나 금융기관 처럼 중요 데이터를 다루는 공공기관의 서버가 아닌 경우엔 해당 pc를 그냥 좀비로 만들고 끝낸다고 하는데...

비록 내 개인정보가 쓸모가 없을지는 모르지만 서버내의 데이터가 모두 노출되었으니 개인정보를 최대한 분산하고 암호화 해두는 방편도 생각해야겠다

타이머 스위치 내장형 어댑터 (PLUG-IN T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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