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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공감34

개인적 관점과 사회적 관점 위 내용에 대한 누군가의 날카로웠던 지적 SlayerS-Boxer|07:24 사회적 관점에서 봐야할 문제를 지극히 개인적 관점에서 봐서 그래요. 개인적 관점에선 국가가 복지를 실현해야할 근거는 티끌만큼도 없습니다. 비수혜자의 입장에선 박탈감을 느끼게되겠죠. 하지만 사회적 관점으론 국가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필수불가결합니다. 긍정적인 부수효과가 사회적으로 크기에 개인의 박탈감을 고려하더라도 관련 정책들을 실행하는 겁니다. 사실 현대사회에서 기대하는 국민상은 공공적인 문제까지 아울러 판단하는 사회적 시민입니다. 악성부채를 제거함으로 인해 가져올 사회의 안정성을 고려하고 개인적 자부심을 우선할 수 있는 사회적 시민이라면 전원책씨 같은 결론엔 이르긴 힘들겠죠 ㅎ 그리고 나의 사견은... 현재까지도 우리 사회의 .. 2017. 4. 23.
成(이룰 성)人, 凡(무릇 범)人, 賤(천할 천)人 천박한 자는 상대방의 허물과 부족함만 들춰내어 자신의 거짓 우월감에 도취하지만 성군이 될 자는 자신보다 뛰어난 자를 본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2017. 4. 11.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연사 10년전(2006년) youtube에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연사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되면서 나역시 그의 주옥같은 말에 귀기울였고 그에 영감을 받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난다.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떠나고 없고 나역시 고단한 삶에 이끌려 살아오다가 또다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그때를 회상하며 그의 말을 되새기려 다시 youtube를 뒤지던중 그의 연설이 많은 이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어쩌면 미래엔 스티브잡스도 위인전에 올라 그의 어록이 한국의 영어교과서에 나올지도 모르겠다.관련된 youtube 영상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해 놓는다.언젠간 영상들이 하나,둘 링크가 끊어질지도 모르지만 그의 말은 영원히 기억되리라 믿는다.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2015. 12. 12.
나의 세계를 넓히는 과정 - 레이디 제인 2015. 11. 5.
멘토 설정하는 법 - 유병재 2015. 11. 5.
출발은 똑같아 하지만... 자전거도 장비빨 무시못함 2014.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