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BUSCODE 홈페이지 발췌 내용 - 프로젝트 - 인증서 관리 (*.omnibuscode.com)

  • GiGA WiFi home 단말기에서 기존 80 to 443 포트 바인딩을 삭제하고 80 to 80포트로 바인딩
  • 웹서버 PC에 원격데스크톱으로 접속
  • 웹서버 정지
  • 도스 커맨드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커맨드 명령어 -> certbot certonly --standalone
  • 도메인 입력 -> www.omnibuscode.com 
        > Standalone 방식은 와일드 카드가 먹히지 않는다
        > 와일드 카드를 사용하려면 DNS 인증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
  • CMD창에 발급받은 인증서 정보를 확인하고 스크랩하여 댓글로 기록
  • 작업후 보안을 위해 80 to 443 포트 포워딩 설정을 복원해야함 (댓글 첨부이미지 참고)
  • 웹서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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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제낙엽 2022.03.17 22: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분명 평소에도 영문 레퍼런스 문서들을 자주 접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다시 상기하게된 사실중에 하나는

나는 영문 문서를 접할때 첫눈에 해당 문서의 중요도와 필요성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언어 장벽이었다는 것이다

읽지도 않고 스윽 훑고 지나간다
단어 하나 하나가 나의 뇌를 자극하는게 느껴진다

언어를 한국어로만 바꿔도 언어의 익숙함으로 인해 문서를 정독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동안의 프로그래밍 경험과 함께 대략적인 내용을 연상 할 수가 있다
포괄적인 시선으로도 주요 단어는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서 원하는 정보가 있는 부분인지 시점이 좀더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훈련이란 참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이 AI 개발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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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러운 언어 장벽  (0) 2021.12.02

SSD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걸리적거리면 떼준다)
판을 들어 걷어낸다
메인보드가 있는데 외부 포트들이 케이스의 구멍에 걸려있으니 조심스럽게 들어내야 한다
사진과 같이 메모리 부분을 짚고 들면 기판이 기울인 상태로 들린다
기판을 들어내면 사진과 같이 먼지낀 팬을 볼 수 있다

 

다 분해해서 더스트 리무버로 깔끔이 먼지를 날려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메인보드 끼울때 외부포트를 케이스 구멍에 잘 맞춰 조립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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