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담/긁적141

항상 되뇌이는 워런버핏의 명언 누군가에 대한 신뢰를 키워오는데 10년이 걸렸지만 그가 저지른 단 한번의 망언과 경거망동으로 실망을 하는데 채 5분도 걸리지 않았다 세치혀를 놀림에 있어 진중함은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해프닝이 얼마전에 있었다 그리고 달라진 시선으로 주변 인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아무한테나 교언영색으로 환심을 사려는 인물이 있고 누구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그런 인물밖에 취할 수 없는 또다른 인물이 있다 숲은 멀리서 보면 푸르고 울창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수많은 생물들의 약육강식의 장소이다 치열한 생존의 아비규환 속에 면종후언하는 야비한 인물의 거짓된 헌신마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듯 자포자기식 자위를 하는 사람은 절대 신뢰해서는 안됨을 깨달았다 2020. 7. 11.
노동자 입장에서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체계화하고 정립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렇게 정착된 업무 프로세스를 안정화 시켰을땐 새로운 변화(리스크)로 업무 부하가 한꺼번에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만일 이 균형이 깨지게 되면 조직원은 조직에서의 이탈(이직)을 결심한다 그동안 안정화시킨 업무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개인 능력이 향상되었고 그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좀더 높은 급여 수준과 복지만으로 조직원의 안정을 도모해줘야 한다 "국민은 그들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 조제프 드 메스트르(Joseph de Maistre)" 내가 내뱉은 아무 생각없는 말 한마디에 내 주변에 머무는 군중들은 딱 그 수준을 벗어나지 않을거라는걸.. 2020. 7. 3.
컴퓨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컴퓨터가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낸 거짓말을 컴퓨터가 수행할 뿐이다 2020. 5. 31.
위기의 순간에 생존하기 위한 전략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4. 7.
만감이 교차한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4. 6.
성과목표와 성과평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3. 19.